진 신임 사장은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다우 산업용 중간재 및 인프라 비즈니스(II&I)의 한국 시니어 세일즈 리더를 겸한다.
이창현 전임 사장은 다우 컨슈머 솔루션 사업부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술지원 및 개발(TS&D) 디렉터로 이동해 업무 범위를 넓힌다.
진 신임 사장은 2010년 다우에 입사해 공급망 부서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2015년 다우 폴리우레탄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뒤 글로벌 어카운트 매니저와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다우 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지역 세일즈 매니저 등을 거쳤다.
2023년에는 다우 폴리우레탄 사업부의 한국 시니어 세일즈 리더로 부임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폴리우레탄 사업부와 산업 솔루션 사업부를 아우르는 II&I 비즈니스의 한국 세일즈 리더로 선임됐다.
진 신임 사장은 공급망과 마케팅, 영업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모빌리티·전자·인프라 등 주요 산업 고객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솔루션 공급도 강화한다.
아울러 다우의 글로벌 전략에 맞춰 의사결정 속도와 조직의 민첩성을 높이고, 고객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주식 무섭다"…백기 든 '빚투' 개미들, 잔고 확 줄었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심현섭 “하루에 3.2억 벌었는데…母 빚 15억 떠안고 7년 만 청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엔비디아 맞먹는 구글 HBM 수요…내년 삼성·SK 각축전[only이데일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 글로벌 2200개 매장 키운 공차…새 주인 '밸류업 시험대'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구글·애플·MS 다 잡은 닷 김주윤 대표 "수술로봇 사업 확장...주요 기업과 협업 중"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