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일반
최준희 23만명 SNS '갑자기 정지' 날벼락…'이의 제기' 언제까지
1일 최준희는 스레드 등 다른 SNS를 통해 인스타그램 본계정의 접속이 정지된 상황을 전하며 "23만 명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아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며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가 공개한 플랫폼 안내 화면에는 '계정 또는 활동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아 일시 차단됐다'는 문구와 함께 180일 이내에 이의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영구 비활성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적혀 있었다. 기존 계정에 접속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거나 삭제됐다는 오류 안내만 나타나는 상태다.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는 최준희는 "뉴욕에서 계속 불안에 떨고 있다. 멘탈이 무너져 눈물을 쏟았다"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이어 계정 복구를 위해 "밤새 변호사와 통화하고 인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내용증명도 보낼 예정"이라고 법적·실무적 대응 방침을 전했다.
본계정 이용이 가로막히자 최준희는 과거 사용하던 보조 계정과 새 부계정을 임시 소통 창구로 열고 팬들에게 "오류로 인해 잠시 이곳을 이용한다. 제발 여기로 와달라"고 당부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다이어트 관련 콘텐츠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부과 대신 이걸 산다고?”…190만원짜리 ‘홈뷰티’ 뜨는 이유 [얼마예요]](https://ecn.edailystatic.com/data/ecn/image/2026/09/22/ecn20260922000018.400.0.png)
![올렸다 하면 조회수 500만… 테토남 시리즈로 감 잡은 ‘픽고’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22/isp20260922000090.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靑 “김여정 비방, 남북 신뢰에 도움 안 돼…소통 재개해야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트레이 키즈, BTS 이어 그래미 불참…JYP “출품 안 했다” [공식]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트럼프 "韓,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하면 두배로 청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K팝·반도체...韓 프리미엄 자산, STO 타고 세계로"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케어젠 딥시크①]케어젠 ‘수천억 계약’의 민낯…2400억 계약, 9년간 이행률 1.2%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