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서울 집값 부담에 경기 북부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관심
30일 국가데이터처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2026년 6월 서울은 5697명의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경기도는 5161명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수도권 외곽으로의 인구 이동 흐름이 선명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한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실거주 수요자들의 선택지로 떠올랐다. 총 809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는 3층 규모의 수직형 독립 구조를 적용해 아파트의 고질적인 층간소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급 보안 시스템과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을 접목해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옥정2동은 2026년 5월 기준 2만2000여 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생활권이 조성돼 있어 신도시 초기 인프라 부족에 따른 불편함이 없다.
여기에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전 구간 터널 관통 완료 및 GTX-C 노선 사업 본격화 등 굵직한 광역 교통 호재가 더해져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의 광역 교통망 확충 정책과 수도권 신도시 주거 선호도 증가 흐름이 맞물리면서, 주거 비용 대비 높은 공간 효율성을 갖춘 경기 북부 거점 단지로서의 가치가 대폭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전용 84㎡C2 샘플하우스를 공개해 실제 동선과 중정·세대정원 등 공간 활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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