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10년 전 가격 그대로”… 아마스빈, 밀크티·버터떡으로 가성비 공략
-18주년 밀크티 브랜드 아마스빈, 익숙하지만 지금 다시 찾게 되는 메뉴 선보여
-클래식 밀크티 2종 출시
-음료와 함께 즐기는 '버터떡' 디저트 제안
버블티 브랜드 아마스빈이 클래식 밀크티 2종과 디저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가성비와 트렌드를 동시에 겨냥한다.
아마스빈은 클래식 오리지널 밀크티와 클래식 오리지널 카페 밀크티 2종, 그리고 디저트 메뉴 버터떡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익숙한 맛, 간편한 디저트 경험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먼저 밀크티 2종은 각각 2,900원과 3,200원으로 책정됐으며, 타피오카 펄이 포함된 가격이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점이 특징이다. 특히 “10년 전 가격 그대로”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외식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에는 가성비와 동시에 기본적인 맛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클래식 메뉴를 재해석하는 전략이 다시 주목받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디저트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4월 6일 출시 예정인 버터떡은 1개 2,200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형 메뉴다. 쫄깃한 식감과 버터 풍미를 강조해 최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사이드 메뉴로 기획됐다.
아마스빈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소비하는 트렌드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밀크티로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격 경쟁력을, 버터떡으로는 간편 디저트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아마스빈 관계자는 “18주년을 맞은 브랜드로서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대중적인 매력을 담은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대와 만족도를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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