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프리미엄 명품쌀 ‘리한미’, 세 가지 라인 공개… 쌀에 과학을 입힌다
리한미는 맛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도정기술’, ‘블렌딩’을 선택했으며 이를 위해 세계적인 정밀 공법을 도입했다. 리한미는 전 세계 쌀 도정 분야를 이끄는 사타케 사의 프리미엄 장비를 사용한다. 쌀알의 결을 해치지 않고 초미세 도정으로 깨짐을 최소화하는 한편 쌀 고유의 윤기와 식감을 온전히 살려 냈다. 특히 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억제해 밥맛의 손실을 줄이는 기술력은 리한미가 추구하는 명품쌀의 근간이다.
리한미는 단일 품종이 가진 장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서로 다른 품종을 블렌딩 했으며, 이를 통해 각 품종의 수분 함량과 단백질 구조를 고려한 최적의 식감과 균형 잡힌 풍미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리한미는 가장 맛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약 10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탄생했다. 농업회사법인 보성특수농산과 협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 전라남도 보성 간척지를 주목했다. 보성 간척지는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곳으로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토양을 갖추고 있다.
인근 섬들이 방파제 역할을 해 거친 해풍을 부드러운 바람으로 바꿔주고, 수시로 생기는 바다 안개가 벼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 스트레스 없는 생육 환경을 조성한다. 무엇보다 자연 생태계가 온전히 보존된 환경에서 자란 벼는 인위적인 가공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본연의 고소한 향과 단맛을 낸다.
김영목 대표는 “리한미가 자라는 필지는 바다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고요한 환경을 갖춘 곳”이라며 “태평양의 기운과 보성의 토양이 만들어낸 희소한 테루아르가 리한미만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10년이라는 긴 연구 기간 동안 블렌딩 설계와 정밀 도정 공정을 적용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고 쌀 고유의 조직감을 유지하는데 주력했다. 품종의 개성을 조화롭게 결합해 가장 균형 잡힌 지점을 찾아내 언제 먹어도 맛있는 프리미엄 명품쌀을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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