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李대통령, 중국 SNS 틱톡도 가입…"팔로우, 좋아요, 댓글 부탁"
숏폼에는 이 대통령이 '틱톡 가입하기'라고 쓰인 서류에 결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서류를 결재한 뒤 "안녕하세요, 틱톡. 이재명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잘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기도 했다.
이로써 이 대통령 계정으로 운영되는 SNS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블로그에 이어 틱톡까지 총 6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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