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천안 분양가 상승세 속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주목…합리적 가격으로 청약 돌입
- 천안 분양가 3년 만에 24%↑… 직산 랜드마크
- 북천안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895가구 청약 돌입
최근 공사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분양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같은 자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주택이 줄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는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천안 지역 역시 이러한 흐름이 뚜렷하다. 최근 3년간 분양가가 약 24% 상승한 가운데, 중심 생활권인 성성동 일대는 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6억 원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는 동일 면적 신축 아파트 평균 시세를 웃도는 수준으로, 고분양가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북천안 생활권에 공급되는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전용 84㎡ 기준 3억 7,200만 원부터 4억 5,200만 원 수준으로 공급돼 인근 신축 시세 대비 1억 원 이상 낮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삼은초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직산중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단국대병원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삼은공원과 삼거저수지 등 자연환경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기대된다.
교통 여건 역시 개선 가능성이 높다. 지하철 1호선 직산역을 차량으로 약 5분 내 이용할 수 있으며, 천안아산역을 통해 KTX와 SRT 이용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접근성도 좋아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과 GTX-C 노선 연장 등이 추진되면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직주근접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천안테크노파크와 충남테크노파크, 천안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산업단지 근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와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도 예정돼 있어 향후 배후 수요 확대도 기대된다.
단지 설계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직산 지역 내 최고층인 35층 규모로 조성되며, 유리 난간 적용을 통해 외관 디자인을 강화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지역 전반적으로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성을 갖춘 북천안 랜드마크 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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