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소름 돋는다”…故 최진실 딸, 웨딩 화보 촬영지에 시끌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문제가 된 건 화보의 배경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곳 중 하나가 단순 사찰이 아닌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미즈코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지칭하는 말로,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하여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해석이 확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비난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사실이라면 사진작가도 당사자들도 경솔했다”, “알고 찍으면 알고 찍은 대로, 모르고 찍으면 모르고 찍은 대로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최준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썰풀이 최강자 ‘다인이공’...정주행 안 하면 후회할 걸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24/isp20260124000086.400.0.jpeg)
![‘중티’ 나는 남자와 ‘팩폭’ 날리는 여자,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여단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11/isp20260111000031.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AI 공포 완화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0.78% 상승[월스트리트in]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람보르길리의 미친 질주, 초박빙 승부 끝냈다…막판 역전극 이끈 김길리 [2026 밀라노]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신규 원전 2기 부지 '원전 벨트' 영덕·울주·울진 3파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예치금 분리, 백서 공개…디지털자산기본법, 투자자 보호 방점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전수조사 개시…동물진단 옵티팜 수혜 기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