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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이혼 논란 이후 '이것' 앓아…"난리도 아녔다" 왜?
심하은은 12~13일 자신의 SNS에 “나는 괜찮다고 주문을 걸었음에도, 내 몸은 망가지고 있었다”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행히도 동굴에서 나와 회복 중”이라며 “정신 차려보니 체중이 70kg까지 늘었고, 갑상선, 림프절, 고관절, 피부 붉음증까지 난리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외모 변화 과정에서 “별별 비난과 웃음소리를 다 들어봤다”며 마음의 상처를 겪었다는 점도 함께 전했다.
심하은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가족과 주변의 따뜻한 시선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그럼에도 잘 자라주고 있는 삼남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고, “내 일상에 따뜻함을 보태준 그대, 그녀들에게도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글에는 ‘#초연하다’, ‘#wellness’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이혼설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직접 반박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가짜뉴스가 심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심하은은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특히 자녀들이 관련 내용을 접하며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 우려를 더했다. 심하은은 근거 없는 동네 소문까지 퍼졌다며 황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하은은 지난 24일에도 SNS에 “그냥 열심히 애기들 키우는 중”이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심하은은 2012년 이천수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천수는 최근 지인 A씨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합의로 사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천수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는 7일 “고소인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양측이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심하은은 8일 SNS에 “먼훗날 폭풍처럼 강렬하고 태양처럼 뜨겁던 모든 날이 지나, 고요하고 평온한 하루하루 속에 우리를 기대해봐”라는 글과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남편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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