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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갑상선·피부 붉음증까지…건강 적신호 주의
심하은은 12~13일 자신의 SNS에 “나는 괜찮다고 주문을 걸었음에도, 내 몸은 망가지고 있었다”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행히도 동굴에서 나와 회복 중”이라며 “정신 차려보니 체중이 70kg까지 늘었고, 갑상선, 림프절, 고관절, 피부 붉음증까지 난리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외모 변화 과정에서 “별별 비난과 웃음소리를 다 들어봤다”며 마음의 상처를 겪었다는 점도 함께 전했다.
심하은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가족과 주변의 따뜻한 시선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그럼에도 잘 자라주고 있는 삼남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고, “내 일상에 따뜻함을 보태준 그대, 그녀들에게도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글에는 ‘#초연하다’, ‘#wellness’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이혼설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직접 반박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가짜뉴스가 심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심하은은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특히 자녀들이 관련 내용을 접하며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 우려를 더했다. 심하은은 근거 없는 동네 소문까지 퍼졌다며 황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하은은 지난 24일에도 SNS에 “그냥 열심히 애기들 키우는 중”이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심하은은 2012년 이천수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갑상선 관련 질환은 암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젊은층 갑상선암 환자는 6만1241명으로 2020년 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충북세종) 정진흥 원장은 “신체적으로 건강하다고 믿는 젊은 층은 암 증상을 단순히 소화기 질환이나 피로로 치부해 방치하기 쉽다”며 “암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는 추세인 만큼 젊은 층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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